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세월호 램프 절단 작업이 완료된 소식에 기쁨을 표했다/ 사진=정청래 트위터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세월호 램프 절단 작업이 완료된 소식에 기쁨을 표했다/ 사진=정청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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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세월호 인양 작업의 장애물이던 좌측 램프 4개가 모두 제거된 가운데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쁨을 표했다.


정 전 의원은 2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참 기쁜 소식이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세월호 램프 제거 관련 기사 링크를 첨부했다.

그는 "마지막 장애물이 제거됐다"면서 "하루종일 기도하는 심정으로 지내겠다"라고 세월호의 무사 인양을 염원했다.


정 전 의원에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같은 마음이다. 제발 무사히 인양되길 바란다(men***)", "3년 동안 뭘 했는지. 도대체 알 수 없는 정권이다. 정청래 의원님 수고가 많다(jho***)", "김진태에겐 막대한 세금이 들어가는 걸 반대한다고 했는데 정유라 한사람에게 일 년에 수십억 원씩 지원된 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고 싶다(thf***)"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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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해양수산부는 오전 6시45분께 세월호 선미 좌측에 있는 램프 연결부 4개를 모두 제거해 램프를 떼어냈고, 선체는 수면 위 12m까지 인양한 상태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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