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청래 트위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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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공동대표의 대선 출마 선언에 입을 열었다.

정청래 전 의원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큰 웃음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정 전 의원은 “대통령 1년만하고 사임하시겠다고…대통령 6개월 하고 사임하겠다는 분 나올지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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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재오 대표는 이날 서울 동작구 현충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대표는 “이웃집 아저씨 같은 대통령이 되겠다”며 “대통령이 되어 1년 안에 나라의 틀을 바꾸고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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