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최지만(26·뉴욕 양키스)이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 스펙트럼 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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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경기 연속 무안타. 시범경기 타율은 0.207(29타수 6안타)로 내려갔다. 최지만은 팀이 6-0으로 앞선 7회초 2사 1, 3루에서 그레그 버드를 대신해 타석에 나갔으나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이후 1루수로 투입돼 경기를 마쳤다. 양키스는 필라델피아에 7-3으로 이겼다.


박병호(31·미네소타 트윈스)는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볼파크 오브 더 팜비치스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미네소타는 4-8로 패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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