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토론토전 교체 출전 2타수 1안타 1타점…타율 0.238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최지만(26·뉴욕 양키스)이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플로리다 오토 익스체인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2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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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은 이날 6회말 롭 레프스나이더를 대신해 1루수로 나갔다. 5-5로 맞선 8회초 무사 1, 3루에서는 타석에 나가 2루수 땅볼로 3루에 있던 빌리 매키니를 홈에 불러들였다. 9회초에는 1사 만루에서 우전 안타를 쳐 1타점을 추가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0.238(21타수 5안타)로 올랐다.
양키스는 11-5로 이겼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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