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북한이 최고인민회의 제13기 5차 회의를 오는 4월 11일 평양에서 소집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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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통신에 따르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21일 이 같은 내용의 최고인민회의 소집 계획을 발표했다.


최고인민회의 제13기 4차 회의는 지난해 6월 29일 열린 바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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