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건강지킴이, 어르신 건강도우미 역할‘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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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도자 24명, 밸런스워킹 지도사 자격증 취득"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해 마을대표자들로 구성된 건강지도자 24명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10일까지 10시간에 걸쳐 밸런스워킹 PT자격증 심화과정 교육을 실시해 24명이 3급 밸런스워킹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밸런스워킹 기본교육을 수료한 건강지도자에게 밸런스워킹이론 및 실습 심화교육 후 밸런스워킹 평생교육원의 지도사 자격심사를 통과한 수료자에게 자격증을 수여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마을대표자들이 모인 건강지도자들은 평소 ‘곡성군 건강팔팔마을사람들’ 동아리를 구성하여 주민 걷기지도, 경로당 요가지도, 건강100세 체조, 건강 캠페인 등 건강생활실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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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락 보건의료원장은 “자격증을 취득한 실력 있는 밸런스워킹 지도사들의 마을별 신체활동교육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 등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봉사하는 지역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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