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다이애나 20주기에 파리 찾은 윌리엄 왕세손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를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이 반갑게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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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윌리엄 왕세손의 어머니인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빈이 프랑스 파리에서 교통사고로 숨진지 20년이 되는 해다. (사진=EPA연합뉴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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