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윌리엄스는 2011~2012시즌 오리온에서 뛰었다. [사진= KBL 제공]

크리스 윌리엄스는 2011~2012시즌 오리온에서 뛰었다. [사진=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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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가 고인이 된 크리스 윌리엄스를 추모했다.


오리온은 17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모비스와의 경기에 앞서 약 50초 분량의 윌리엄스 영상을 팬들과 함께 보며 윌리엄스를 추모했다. 오리온은 영상을 통해 윌리엄스와 함께 한 시간은 짧았지만 그 기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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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는 KBL리그에서 2011~2012시즌 오리온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당시 정규리그 쉰네 경기에 모두 출전해 평균 23.8득점, 10리바운드 6도움 2.6가로채기를 기록했다.


16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혈전이 심장에 문제를 일으켜 사망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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