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전문 기업 휴메이저(Humajor), 한후와 JV 투자계약 체결식 진행
2017년 3월 3일 중국 최대 화장품 브랜드 ‘한후’와 국내 유일의 두피클리닉 기반 두피케어 브랜드 닥터포헤어를 이끄는 (주)휴메이저가 JV 설립과 투자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중국의 대표적 로컬 화장품 브랜드사 ‘한후(Hanhoo)’는 올해 광군제에서 일 200억원의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다.
전지현에 이어 김수현 등 한국 스타들을 광고 모델로 발탁해 현지에서 한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2030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한후와 함께 조인트벤처 설립을 진행 한 (주)휴메이저(Humajor)는 더모 두피/헤어케어 브랜드 닥터포헤어를 비롯 다수의 뷰티/미용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벤처기업이다.
2013년 설립 이래 브랜드 개발 및 자체 마케팅 컨설팅력을 바탕으로 홈쇼핑에서 10회 연속 매진 성공 신화를 기록함은 물론 1년 만에 온라인 유통 사업에서 10배 이상 성장했다.
특히, 런칭 1년 만에 400만개 이상 누적 판매를 기록하며 국민탈모샴푸로 불리는 ‘폴리젠 샴푸’는 닥터포헤어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국내 및 해외의 자체 두피관리센터와 모발이식병원은 물론 면세점, 백화점, 올리브영 등 유통 채널에서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중국 시장 공략의 선두가 될 (주)휴메이저의 ‘닥터포헤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제 두피관리센터 임상 기반의 홈케어 제품을 출시하는 더모 두피/헤어케어 브랜드이다.
국내 최대 H&B 스토어인 올리브영 전국 700개 이상 매장 입점에 이어, 올해에는 신세계 백화점의 프리미엄 편집숍인 ‘시코르’와 홈플러스 단독형 ‘두피클리닉존’에 러브콜을 받아 입점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두피케어 전문 브랜드로서 인정 받고 있다.
중국시장에서 급속한 성장을 하고 있는 한후는 현재 대내외 정치적 이슈 및 사드 문제에도 불구하고, 휴메이저의 30억 투자를 통한 보통주 취득을 완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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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에는 더욱 더 적극적인 스타마케팅과 중국 로컬 시장에 밝은 한후의 유통 전략을 통해서 닥터포헤어 제품을 비롯한 유수의 성장 잠재력 높은 브랜드를 중국에 알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닥터포헤어 제품 중 약 25종 위생허가가 나올 것이라 예상 되는 6월 시점을 기점으로 판매를 시작 할 예정 이다. 3년 이내, 한후 - 휴메이저 JV의 중국내 목표 매출은 약 2,000 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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