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모임센터 누적이용고객 930만명 돌파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토즈는 모임센터 누적 이용고객이 약 930만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토즈 모임센터는 2002년 서울 신천에 문을 연 이후 현재 전국 28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다. 세미나, 컨퍼런스, 스터디, 커뮤니티, 기업회의 등 다양한 모임과 미팅이 이뤄지는 공간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고객의 이용 목적에 따라 최대 100인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들과 편의시설, 시간 단위로 예약할 수 있는 독자적 예약관리 시스템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김윤환 토즈 대표는 "모임센터는 국내에 코워킹 스페이스 개념을 처음 도입한 대표 공간"이라며 "학생부터 직장인, 기업, 커뮤니티에 이르기까지 고객별 요구에 맞춘 서비스가 성공 비결"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