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유럽 주요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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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각) 오전 영국의 FTSE 100 지수는 전장대비 0.1% 상승한 7377.70포인트에 장을 시작했다.


반면 프랑스의 CAC 40지수 역시 전장대비 보합권인 4999.94포인트, 독일의 DAX 지수는 전장대비 3포인트 내린 1만1986.00포인트로 거래를 시작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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