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변재영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교수(영상의학과)가 재단법인 한국초음파의학재단 이사장 겸 대한초음파의학교육원 초대원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오는 2020년 3월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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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이사장은 1980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모교 방사선과학교실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대한비뇨생식기영상의학회와 대한복부영상의학회 회장, 대한초음파의학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대한초음파의학교육원은 한국초음파의학재단이 대한초음파의학회와 함께 5년간 준비해 최근 설립한 교육센터다. 국내·외 학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초음파 초급·고급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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