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다섯번째 부터 김응선 함덕쉼팡 사장, 제주도청 오종수 보건위생과장, 김은정 함덕쉼팡 사장, 호텔신라 하주호 전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왼쪽 다섯번째 부터 김응선 함덕쉼팡 사장, 제주도청 오종수 보건위생과장, 김은정 함덕쉼팡 사장, 호텔신라 하주호 전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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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호텔신라가 제주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상생 프로젝트 ‘맛있는 제주만들기’ 17호점이 재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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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는 '맛있는 제주만들기' 17호점으로 선정된 제주시 조천읍 소재의 ‘함덕쉼팡’이 메뉴 조리법, 손님 응대 서비스에 대한 컨설팅과 주방 설비 지원 등을 받고, 이달 9일 2017년의 첫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으로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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