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시그니처 와인 '아무르 로제', '2017 대한민국 주류대상' 와인 부문 베스트 선정
㈜파리크라상 대표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의 세번째 시그니처 와인 ‘아무르 로제(Amour Rose)’가 ‘2017 대한민국 주류대상’ 와인 부문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로 선정됐다. 이 제품은 파리크라상의 계열사인 와인 전문 수입업체 타이거인터내셔날이 수입 중에 있다.
아무르 로제는 프랑스어로 ‘사랑’을 뜻하는 ‘아무르’라는 이름처럼 사랑스러운 핑크빛 색감에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와이너리-파리바게뜨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했으며, 파리바게뜨 제품과도 잘 어울리도록 프랑스 전문 아티스트의 손길을 거쳤다. 오랜시간 끝에 탄생한 이 와인은 전 세계에서 오직 파리바게뜨에서 독점판매하고 있다.
우아하게 번지는 부드러운 질감, 기분 좋은 산미와 야생 베리류, 복숭아, 자두 등의 신선한 과실향과 달콤한 꽃향의 조화가 입안을 가득 메워 생동감을 전하는 점이 특징으로 딸기 및 초코 디저트는 물론 홈쿠킹 요리와도 환상적인 마리아주를 이뤄 와인 입문자라면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하다.
특히 와인의 가장 좋은 맛(8도~10도)을 느낄 수 있는 온도변화 스티커를 부착하여 최상의 조건에서 맛을 음미할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최근 혼술, 고급 디저트 트렌드 등 ‘소소한 사치’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며 우아하고 특별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와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도록 한국인 입맛에 맞춘 ‘아무르 로제’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를 통해 베이커리와 어울리는 고품질, 합리적 가격대의 와인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와인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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