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정유株, 국제유가 급락 여파에↓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국제유가 급락으로 정유주도 내림세다.
9일 오전 9시53분 현재 S-Oil S-Oil close 증권정보 010950 KOSPI 현재가 113,9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21% 거래량 498,773 전일가 115,300 2026.05.14 14:58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S-Oil 목표주가 상향…최고가격제 변수"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클릭 e종목]"에쓰오일, 불확실성 속에서도 득이 클 것…목표가 상향" 은 전장대비 1400원(1.58%) 내린 8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close 증권정보 096770 KOSPI 현재가 127,6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1.62% 거래량 672,551 전일가 129,700 2026.05.14 14:58 기준 관련기사 주식자금이 더 필요하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SK이노베이션 E&S, 해킹 은폐' 의혹 제기에 "ESG보고서에 공표" 해명 [클릭 e종목]"SK이노베이션, 호르무즈 봉쇄로 기업가치↑" 도 1.27% 하락세다.
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장대비 2.86달러(5.4%) 내린 배럴당 50.28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3개월래 최저치다.
미국 원유재고가 급증한 데 따라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주가를 끌어내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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