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 보해매실농원, 이달 말까지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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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보해양조가 '해남 보해매실농원'을 매화 개화 시기에 맞춰 오는 10일부터 이달 말까지 무료로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개원 39주년을 맞은 보해매실농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매실농원으로14만 평 대지 위에 1만 4000여 그루의 매실나무가 식재돼 있다. 보해양조는 매년 이 곳에서 수확한 최상급의 매실로 매취순을 비롯, 각종 매실 관련 식음료 등을 생산하고 있다.

올해는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 파동을 겪은 인근 축산 농가의 어려움을 감안해 해남군에서 진행하는 땅끝매화축제는 개최하지 않고 농원만 개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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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해매실농원은 전남 해남군 산이면 예덕길 125-89에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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