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정무남 주무관,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
"식품안전 관리·시민 건강권 보호 공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 시민안전실 민생사법경찰과 정무남(57) 주무관이 국정과제 ‘먹거리관리로 식품안전구현 수행’등 업무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공무원상을 수상한다.
인사혁신처는 전문성을 갖고 헌신해 직무에 뛰어난 성과를 낸 공무원을 대상으로 해마다 상을 수여하고 있다.
정 주무관은 식품안전도시 인프라 구축과 부정·불량식품, 위해의약품 유통, 유사의료 행위 등을 수사하며 식품안전 관리와 시민 건강권 보호에 공헌해왔다.
정 주무관은 수상 소감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큰 상을 받게 됐다”며 “동료 직원들 모두 함께 이뤄낸 일이며 수상의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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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주무관은 지난 2012년 청백봉사상을 수상한 바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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