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관업계 "멕시코·브라질 등 신규 시장 개척에 총력"
철강협회 강관협의회, 올해 첫 이사회 개최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는 3일 올해 첫 이사회를 열고 올 한해 멕시코·브라질 등 신규시장 개척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강관협의회는 강관산업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고 강관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5년 발족됐다. 현재 세아제강, 현대제철, 휴스틸 등 국내 17개 강관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강관협의회는 올해 핵심과제로 수출시장 다변화를 통한 신규시장 개척, 기술교류 확대, 경쟁소재 대응 기준강화 제도개선 등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멕시코·브라질·캐나다 등 현지 시장동향 조사와 진출전략을 수립, 신규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하기로 했다.
아울러 파이프라인 국제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첫 파이프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키로 했다. 이외에도 건축 하부구조 내진설계 기준 강화를 위해 제도개선 방안 수립, 내진 우수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대형 프로젝트에 강관 적용을 확대하는 방안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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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협의회 관계자는 "세미나를 통한 기술교류, 해외전시 참관을 통한 교류확대, 에너지분야 전문가 초청 설명회 등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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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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