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2.0%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유로스타트가 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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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0.9%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이 역시 시장 예상치와 부합한다. 근원 CPI는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 등을 제외한 수치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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