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북한 대표단이 말레이시아 당국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화학무기가 아닌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며, 시신을 조속히 인도해달라고 2일(현지시간) 요청했다.

AD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