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최동규 특허청장은 2일 대구시 소재 지식재산(IP) 스타기업 ‘덴티스’를 방문, 현장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청장(왼쪽 여덟 번째)과 덴티스 심기봉 대표이사(왼쪽 일곱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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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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