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의 멤버 케빈/사진=케빈 인스타그램 캡처

유키스의 멤버 케빈/사진=케빈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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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피혜림 기자] 그룹 유키스 멤버 케빈이 탈퇴를 앞두고 팬들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했다.


케빈은 2일 유키스의 공식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려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해당 편지에서 케빈은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해 제 삶의 가장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들을 만들 수 있었고 처음부터 지금까지 함께한 키스미 팬 여러분들의 응원과 믿음과 넘치는 사랑 덕분에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지금의 결정에 이르기까지 저 스스로도 수많은 밤을 지새우며 고민하였고, 소속사와 멤버들과도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라며 "저는 지금 저의 사랑하는 보금자리를 벗어나 새로운 길을 걸어가기 위해 한 걸음씩 발을 내딛으려 합니다"라고 유키스 탈퇴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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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앞으로 남은 '유키스'의 활동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항상 '유키스' 멤버들을 위해 마음을 다해 응원할 것"이라고 덧붙여 그룹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키스는 2008년 7인조로 데뷔했으나 2013년 멤버 동호에 이어 케빈까지 탈퇴를 결정하며 5인 체제로 그룹을 재정비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본부 피혜림 기자 pihyer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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