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19’ 오상진, 방송 최초 풀스토리 공개 “소영아 결혼해줄래?”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방송인 오상진이 프러포즈 풀 스토리를 공개한다.
지난 21일, 자신의 팬카페에 오는 4월 김소영 아나운서와의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킨 오상진은 28일 방송되는 ‘프리한19’를 통해 솔직한 러브스토리를 전한다.
오상진은 결혼을 발표한 다음 날 ‘프리한19’ 녹화에 참여해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셨다. 이에 보답하기 위해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전현무가 “프러포즈를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다”고 묻자 오상진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나와 결혼해줄래? 내가 평생 잘 할게’라고 말하며 미리 준비한 목걸이를 걸어주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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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오상진은 예비신부를 향해 달달한 영상편지를 띄워 전현무와 한석준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프리한19’는 여행, 생활 상식, 과학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특종을 공개하는 특종랭킹 프로그램이다.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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