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패션업계가 봄 시즌 준비에 바쁘다. 새로운 모델을 기용하거나 신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사진제공=라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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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과 차은우가 라푸마 모델로 발탁,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설현-차은우와 함께한 라푸마 2017년 봄/여름 화보는 도심 속에서의 휴식을 통해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화보 속에는 두 모델이 시티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라푸마는 봄 시즌 가장 선호도가 높은 플로럴 프린팅을 주력 아이템인 방풍재킷에 가미해 산뜻하면서도 싱그러운 디자인을 선보였다. 화보 속 남성 제품의 경우 감각적인 컬러 조합에 액티브한 디자인이 주를 이루는 모습이다.


라푸마는 새로운 모델과 함께 시티 룩, 아웃도어 룩의 경계를 허물고 도심 속에서 언제든 활용 가능한 세련된 스타일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는 포부다.

사진제공=다니엘 에스떼 옴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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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에스떼가 오는 3월 옴므 라인 국내 론칭을 앞두고 있다. 다니엘 에스떼는 화려한 상류사회 전유물이었던 오트쿠튀르 패션을 대중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성복으로 재해석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성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다니엘 에스떼 옴므는 바쁜 일상 속 자신의 삶을 즐길 줄 아는 남성들의 감성을 기능적인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표현, 활동적이면서도 여유로운 프리미엄 룩을 제안한다. 격식 있는 자리부터 캐주얼한 라이프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브랜드 특유의 모던한 감성과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편안한 감성과 여유를 담아낸 수트와 슬랙스 등 봄/여름 시즌 남성들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시켜 줄 포멀하면서도 감각적인 아이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젠틀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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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몬스터가 오는 3월 1일 할리우드 배우 틸다스윈튼과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공개한다. 신제품 공개를 앞두고 틸다 스윈튼이 참여하고 포토그래퍼이자 필름 메이커, 에릭 메디건 헥이 디렉터를 맡은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설국열차로 국내 팬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최근 마블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로 흥행까지 한 틸다는 장르를 막론하고 연기력과 분위기가 압도하는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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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전세계 동시 발매를 앞둔 틸다스윈튼과 젠틀몬스터 콜라보레이션 시리즈는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제품 디자인부터 네이밍, 패키지디자인, 캠페인까지 그녀가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Newtonic, Trickofthelight, Eye Eye로 젠틀몬스터가 올 시즌 처음 선보인 시리즈 FLATBA다. 플랫바(FLATBA)는 프레임위에 굴곡 없는 0.5커브의 플랫한 렌즈가 얹힌 디자인으로 렌즈와 프레임의 독특한 결합방식이 고급스러운 제품 시리즈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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