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과 우효광 커플이 ‘코스모 브라이드’ 1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사진= 추자현 '웨이보' 사진 캡처

추자현과 우효광 커플이 ‘코스모 브라이드’ 1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사진= 추자현 '웨이보' 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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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 커플이 공식석상에 함께 등장해 화제다.


26일(현지시각) 추자현은 자신의 웨이보에 “‘코스모 브라이드’ 초청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연인 우효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자현과 우효광이 중국 웨딩 잡지 ‘코스모 브라이드’ 10주년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추자현은 블랙 앤 화이트룩 컬러가 조화를 이룬 롱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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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 브라이드’는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웨딩잡지로, 중국의 스타 커플이 결혼 전 잡지를 통해 웨딩 화보를 공개하는 경우가 많다.


추자현은 우효광과 올해 결혼한다고 밝힌바 있어 이 웨딩잡지의 공식 행사에 함께 등장한 사실로 결혼이 임박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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