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일본인들이 소녀상 옆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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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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