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에이텍 에이텍 close 증권정보 045660 KOSDAQ 현재가 9,060 전일대비 140 등락률 -1.52% 거래량 71,888 전일가 9,200 2026.05.15 15:23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대법 파기환송에 '이재명 테마주' 동반 급락 [특징주]이재명 테마주, 선고 하루 앞두고 급등…형지I&C 상한가 코스피, 외인·기관 동반 순매수에 사흘 만에 반등 은 공공부문에서의 대규모 수주가 2년 연속 두자릿수 성장을 이어가는데 영향을 줬다고 15일 밝혔다.


에이텍은 지난해 매출액 1200억원, 영업이익 58억원, 당기순이익 7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1.3%, 31.3% 늘었다.

회사측은 지난해 경찰청, 국회사무처, 전국 시,도 교육청 등 에이텍의 핵심 사업분야인 공공부문 PC조달 사업 분야에서 대량 수주 계약을 잇달아 체결한 것이 호실적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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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당기순이익이 줄어든 것에 대해서는 "2015년에 관계회사인 에이텍INS 지분 매각에 따른 지분법적용투자주식처분이익 17억 반영됨에 따라 2016년에 전년동기대비 일시적으로 감소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가진 에이텍 대표이사는 “지난해 실적 성장을 이끌었던 공공부문 PC조달 사업부문을 기반으로 하여 2017년에는 신규사업 발굴과 수익성 제고를 통한 사업 확대 전략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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