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코스닥 상장사 넥스트아이와 코스온이 중국 CITIC JUNXIU와 함께 화장품 편집숍 빌라쥬11팩토리(VILLAGE 11 FACTORY) 중국 법인 설립에 나선다.


코스온은 13일 빌라쥬11팩토리 중국 법인을 설립키로 하고, 합작법인의 납입자본금 약 50억원에 대한 지분을 넥스트아이 넥스트아이 close 증권정보 137940 KOSDAQ 현재가 263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63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 -10일 [CB대란]③넥스트아이, 실적 부진에 이어지는 조기 상환 청구 [e 공시 눈에띄네] 코스닥-12일 (51%),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 -10일 [CB대란]③넥스트아이, 실적 부진에 이어지는 조기 상환 청구 [e 공시 눈에띄네] 코스닥-12일 (15%), 빌라쥬11팩토리(15%), 중국 CITIC JINXIU(19%)가 나눠 갖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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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빌라쥬11팩토리는 이번달 베이징 싼리툰 지역의 1호점을 시작으로 연내 최소 5개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CITIC JINXIU은 중국 내 프랜차이즈 및 화장품 유통사업의 확장에 적극 협력하게 되고, 코스온은 중국 빌라쥬11팩토리 전제품의 개발, 생산을 담당한다.


코스온 관계자는 “이번 빌라쥬11팩토리 중국 법인 설립으로 중국에서 오프라인 브랜드숍 오픈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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