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위' 서현의 폭풍 연기력, 5초 만에 눈물 뚝뚝…유창한 영어 실력까지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은밀하게 위대하게' 소녀시대 서현의 폭풍 연기력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소녀시대 수영과 효연의 의뢰로 가짜 할리우드 오디션 몰래카메라를 당하는 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짜 외국인 심사위원 앞에선 서현은 유창한 영어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즉석에서 영어 대본을 살핀 뒤 엄청난 암기 실력을 자랑하며 영어 연기를 펼쳤다.
이어 서현은 애절한 눈물 연기와 광기어린 연기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가짜 심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서현은 단 5초 만에 눈물을 흘려 감탄을 자아냈다.
AD
작전 본부에서 이를 지켜보던 윤종신은 "서현이가 몰입을 너무 잘해서 보게 된다"고 놀라움을 전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감정이입 진짜 최고다" "보는데 눈물 핑 돌았다. 열정이 느껴지더라" "연기 완전잘해 서현. 소름돋았다" "근데 연기잘하지않았음? 난보면서 놀람..." 등 서현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singa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