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테라스가든'

'더테라스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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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럽고 실속 있게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가 자리잡으면서 상가시장에도 ‘메스티지’ 바람이 불고 있다.


메스티지(Masstige)란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합리적 명품’이라는 뜻으로, 상가시장에도 메스티지 가 적용되고 있다. 최근 공급되는 상가는 맛집과 독특한 콘셉트의 테마샵 등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업종구성을 통해 희소가치를 끌어올리는 가 하면 쇼핑과 문화, 여가를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명소화 시키는 등 고급화에 주력하고 있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고객들의 니즈에 따라 상가 트렌드도 함께 변화하고 있다”며 “다양한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차별화 전략을 도입한 메스티지 상가들의 인기는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GS건설이 울산에 공급한 ‘더테라스가든’은 이러한 추세의 전략을 잘 살린 상가로 기대를 모은다. ‘더테라스가든’은 단순 상가의 개념에서 벗어나 쇼핑부터 여가ㆍ문화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쇼핑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맛집을 끌어모은 MD구성으로 다른 상권과 차별화했다.

더테라스가든의 테마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F&B(식음료)다.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F&B 브랜드들이 입점했다. 계절밥상을 비롯해, 곤트란쉐리에, 닥터로빈, 팬아시아, 미스터시래기 등 유명 외식 브랜드부터 서울, 부산을 중심으로 함박 스테이크 맛집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구슬함박’, 소문난 수제 버거 맛집 ‘플라잉볼 익스프레스’, 홍차 밀크티 전문 카페 ‘프루스트’, 서울에서 핫한 이태리 레스토랑 겸 키즈카페인 ‘릴리펏’, 일본 정통 라멘 및 튀김 전문점 ‘텐동에비스’, 세계 No.1 카레전문점 ‘코코이찌방야’ 등 폭넓은 연령층의 취향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입점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2월 구매고객 사은행사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홍대 유명 수제디저트카페 전문점으로 잘 알려진 ‘안티크코코’는 초콜릿 케이크와 프랑스 베이커리 명가 ‘곤트란쉐리에’ 초콜릿라떼&피낭시에 증정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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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업시설은 상층부의 아파트 고정수요를 두고 있는데다가 유동인구가 많이 발생되는 중심상업 지역에 위치한 만큼 고객들의 방문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중이다. 특히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등이 더테라스가든과 같은 동선상에 위치하고 있어 울산 내에서도 중심상권 쇼핑몰로 알려져 있다.


한편 더테라스가든은 정기적으로 문화공연, 이벤트 행사를 기획해 외부에서도 소비자들이 찾아올 정도의 울산의 명소로 꼽히고 있다. 현재, 더테라스가든은 이와 같이 ‘플리마켓’과 ‘테라스음악회’ 등 이색적인 콘텐츠를 고객들에게 선보이면서 집객효과를 높이는 한편, 문화소통의 장으로서의 복합쇼핑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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