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슈퍼볼서 건재함 과시한 아버지 부시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바버라 여사가 5일(현지시간) 텍사스주 휴스턴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에서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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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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