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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평 규모, 활발한 소통이 있는 식사로 직원들 간 친목 도모 공간으로 마련
연중무휴 운영, 한식부터 일식, 양식까지 일반 소비자도 즐길 수 있는 공간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태평양물산이 서울 구로 사옥에 프리미엄 푸드코트 '타마 다이닝 라운지'를 오픈했다.

지하 1층에 전제 면적 300평 규모의 타마 다이닝 라운지는 최근 외식 트렌드인 '셀렉 다이닝'을 반영했다. 일반 식당이었던 공간을 젊은 여성 직원들의 취향에 맞는 인테리어설계로 리뉴얼해 직원들 간 활발하게 소통하며 식사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다. 총 30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저녁 시간에는 다양한 주제의 모임을 가질 수 있는 별도의 공간도 준비했다.


타마 다이닝 라운지에는 40년 전통의 '강남교자', 국내 최초의 커리 전문점 '압구정델리', 매장에서 직접 만든 두부로 요리하는 '두부공작소', 캘리포니아식 웰빙푸드 '포키야', 도심속 작은 일본 '도쿄 스테이크', 국내 최대의 육개장 프랜차이즈 '육대장' 등 총 10개의 트렌드 맛집이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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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 라운지는 연중무휴로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태평양물산 관계자는 "타마 다이닝 라운지는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맛집을 선별해 직장인들의 점심 메뉴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일반 소비자들도 즐겁고 편안하게 식사를 즐기는 공간으로 지역 대표 회사로서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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