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KT는 1일 2016년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6년 배당성향은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하면 전년과 비슷한 30% 수준"이라며 "2017년 이후에도 연간 재무실적, 자금 활용 등을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AD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