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기아차는 26일 진행한 2016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신정부 출범에 따른 불확실성을 인지하고 있다"며 "회사의 전체 방향성에 대해 단계별, 시나리오별로 모니터링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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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최근 보도된 바와 같이 현대차그룹은 향후 5년 간 미국에서 친환경, 자율주행 차 등 개발을 위해 31억불 투자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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