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車 쿵하면 손보사 긴급출동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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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손해보험업계는 국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돕기 위해 각종 오일점검, 타이어 공기압 측정 등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고객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고객센터와 긴급출동을 운영하기 위한 24시간 비상대기 체제를 가동한다.

삼성화재는 연휴 기간 타사 가입 차량을 포함해 전국 애니카랜드(총 528개소) 방문시 20가지 항목을 무상점검 해준다. 설날 연휴기간 중 출동서비스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지역별 실시간 기상현황 및 출동현황 파악 등을 실시한다. 주요 차량정체 예상지역에 총 134개소 출동차를 전진배치한다.


현대해상은 오는 30일까지 하이카프라자 매장방문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 30가지 항목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워셔액 무료보충 서비스, 타이어 공기압 무료 체크 서비스, 기타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KB손보도 오는 27일까지 전국 KB매직카 서비스점에서 가입고객 대상 14가지 항목 무상점검, 워셔액 보충, 음료 무상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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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프로미카월드 6개점(행담도, 서산, 탄천, 망향, 고인돌, 이인 휴게소)에서 오는 30일까지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및 소모성용품(오일, 부동액 등) 보충해준다.


손보협회 관계자는 "출발 전 차량점검을 시행하고 뒷좌석을 포함한 탑승자 전원이 안전벨트를 반드시 착용할 필요가 있다"며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는 휴게소, 졸음쉼터를 이용하는 등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운전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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