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박상진 네이버 CFO는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스노우가 아시아지역에서 10대, 20대 사이에서 스냅챗 대비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12월 말 기준 누적 1억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다운로드 이용자 중 절반 가까운 이용자들이 매월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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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CFO는 "현재 사업 초기인만큼 콘텐츠를 확대하고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활성화 할 것"이라며 "수익화보다 사용자 확보에 집중해야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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