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승현 아나운서가 성당 예식을 올린 가운데, 부케 던지는 영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이승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KBS 이승현 아나운서가 성당 예식을 올린 가운데, 부케 던지는 영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이승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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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지혜 인턴기자] KBS 이승현 아나운서가 성당 예식을 올린 가운데, 부케 던지는 영상이 눈길을 끈다.


이승현 아나운서는 지난 21일 북촌 가회동 성당에서 가족, 친지, 지인들의 축하 속에 혼배 미사로 가약을 맺었다.

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찬신부 #못받아서미안해 #보이지가 않았어 #놀람 이 에너지로 새롭게 시작하는 결혼생활도, 라됴방송도 힘차게 하기"라며 "#KBS #이승현아나운서# 더가까이이승현입니다 #새벽세시 화이팅"이라는 글과 동영상 파일을 올렸다.


함께 올라온 영상은 이승현 아나운서가 부케를 던지는 것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부케가 멀리 날아가는 바람에 주변인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승현 아나운서의 게시글과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포츠 뉴스 잘 시청했습니다. 결혼전보다 더 이뻐진 것 같더군요(jan***)", "힘찬신부~~ ㅎㅎ결혼 축하드려요(lee***)", "힘찬신부. 행복하게 잘 살아영(reb***)"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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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현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화학교육학과를 졸업해, 2012년 39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했다. 현재 KBS '스포츠 9'를 진행하고 있다.


최지혜 인턴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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