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유럽연합(EU)이 2016년 신규 무역구제조치를 24건을 기록해 연간 최다 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전문매체인 'EU 트레이드 인사이츠'는 19일 EU 집행위의 통계를 통해 작년 한대 동안 EU가 24건의 반(反)덤핑 및 반(反)보조금 상계관세 등 조사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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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중국이 9건으로 최다를 차지했고, 한국, 인도, 인도네시아, 세르비아, 벨라루스 등이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부문별로는 대부분 조치가 철강산업 분야에 대한 조치였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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