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스모, 'G 러버즈 컬렉션' 20주년 한정모델 판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지코스모는 'G 프레젠트 러버즈 컬렉션' 20주년 기념 한정모델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모델은 1996년 처음 선보인 '러버즈 컬렉선(LOV96-1)' 제품과 같은 화이트 앤 네이비 컬러를 사용했다. 이와 함께 20주년을 기념해 골드 컬러를 시계 페이스에 추가했다.
당시 테마였던 '천사와 악마'를 다시 한번 표현했다. 천사와 악마 그림이 있는 하트형 상자에 담아 판매한다. 각 모델 후면에는 천사와 악마 그림이 각인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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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프레젠트 러버즈 컬렉션은 매년 지샥과 베이비지 브랜드를 통해 커플 제품을 선보이는 모델들이다. 이번 지샥 모델에는 악마의 창을 나타내는 금속 장식, 베이비지에는 천사의 심장을 나타내는 금속 장식을 넣어 두 연인 사이의 떨어질 수 없는 유대감을 상징했다.
전국 카시오 지샥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지코스모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지코스모는 일본 카시오의 국내 라이센스 업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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