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4개월을 함께한 의사 가운. 오늘이 마지막이네"

최종수정 2017.01.17 00:13 기사입력 2017.01.17 00:13

댓글쓰기


유연석 / 사진=유연석 인스타그램 캡처

유연석 / 사진=유연석 인스타그램 캡처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유연석이 '낭만닥터 김사부'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인스타그램을 업데이트 했다.

16일 유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개월을 함께한 의사 가운. 오늘이 마지막이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외과 강동주'라고 새겨진 의사 가운과 함께 명찰을 볼 수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동주 역할 너무 몰입해서 즐거웠어요" "본방사수 할께요" "낭만닥터 끝나지 말아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20%대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