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나누는사람들·세우글로벌, 독거노인 연탄봉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2017년 새해을 맞아 지난 12일 인천 숭의동에서 세우글로벌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년도 행사에서 10여 가구 전달에 이어 이번에는 50여 가구에 연탄 1만장을 전달했다.
이날은 세우글로벌에 직원들과 함께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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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연탄가격 인상으로 인해 많은 소외계층중 독거노인 가정에서 겨울나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기에 우리 사회에서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에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기관의 복지 관계자가 전했다.
세우글로벌은 매년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연탄을 전달하고 있으며, 회사의 임직원들이 연탄나눔 행사에도 참여하는 등 겨울철 이웃사랑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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