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팀 백스터 미국 법인 부사장이 삼성전자의 사물인터넷(IoT)강화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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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백스터 삼성전자 미국 법인  부사장이 미국의 모바일 고객 서비스인 삼성 플러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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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팀 백스터 미국 법인 부사장이 삼성전자의 사물인터넷(IoT)강화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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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삼성전자 미국 법인 알라나 코튼 담당 임원, 조 스틴지아노 전무,  이원진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 팀 백스터 미국 법인 부사장, 존 헤링턴 가전 담당 임원이 (왼쪽부터)삼성 QLED TV, 패밀리허브 2.0, 플렉스워시&플렉스드라이,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등을 소개하고 있다.(제공=삼성전자)

▲(왼쪽부터)삼성전자 미국 법인 알라나 코튼 담당 임원, 조 스틴지아노 전무, 이원진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 팀 백스터 미국 법인 부사장, 존 헤링턴 가전 담당 임원이 (왼쪽부터)삼성 QLED TV, 패밀리허브 2.0, 플렉스워시&플렉스드라이,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등을 소개하고 있다.(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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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삼성전자가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17)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사물인터넷(IoT)연결성 강화 방안과 2017년형 전략 제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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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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