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풍 신임 대표이사

▲전풍 신임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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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두산그룹 계열 광고회사인 ㈜한컴은 전풍 (63세·사진)씨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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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풍 신임 사장은 소비재 기업을 두루 거친 전문경영인으로서, 과거 두산그룹 계열 종합광고회사인 오리콤 대표를 지냈다. ㈜한컴은 "사업운영·조직관리 경험이 풍부하다"며 선임 이유를 밝혔다.


㈜한컴은 이번 신임 대표이사 영입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대외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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