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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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이탈리아 베니스의 명물 곤돌라가 29일(현지시간) 바닥을 드러낸 운하 바닥의 뻘 위에 주저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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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바닷물 수위가 이례적으로 낮아지면서 베니스 곤돌라 운행이 큰 차질을 빚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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