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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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누리 인턴기자] 배우 김유미와 정우가 결혼 1년여 만에 딸을 출산한 가운데 김유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유미는 1979년생으로 정우보다 한 살 연상이다. 1999년 광고로 데뷔한 그는 2002년 안병기 감독의 ‘폰’으로 스크린에 데뷔, 강렬한 이미지를 남기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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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유미는 ‘로망스’ ‘상도’ ‘위풍당당 그녀’ ‘경찰 특공대’ 등 다수의 드라마에도 출연해 자신의 영역을 구축해 왔다.


김유미와 정우는 2013년 영화 ‘붉은 가족’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그러다가 그해 10월 공개 연애를 선언했고, 지난 1월 16일에 결혼식을 올렸다.

최누리 인턴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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