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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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15일 이주열 총재 주재로 12월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본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연 1.25%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지난 6월 0.25%포인트 떨어진 후 6개월째 현 수준을 유지하게 됐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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