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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 소재 산란계 농장, 또 ‘AI’ 의심신고

최종수정 2018.08.14 18:16 기사입력 2016.12.1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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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내포) 정일웅 기자] 충남 아산시 염치읍 쌍죽리 소재 한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신고가 접수돼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다.

14일 아산시에 따르면 이 농장은 13일 농장 내 가금류(닭)가 폐사한 것을 확인, 방역당국에 AI 의심신고를 접수했다.

이어 시는 현장에서 수거한 가금류를 대상으로 AI 간이키트 검사를 실시하고 양성 판정이 나옴에 따라 정밀검사를 의뢰·검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된다.

현재 이 농장에선 산란계 2만4600여마리가 사육 중이다. 시는 당일 해당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지역에 방역지역을 설정하고 이 일대 농가의 사람·차량·가금류 등의 이동을 제한하는 조치를 내렸다.



내포=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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