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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부는 겨울 피부관리에 ‘먹는 세라마이드’ 효과적

최종수정 2016.12.14 08:36 기사입력 2016.12.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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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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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먹는 세라마이드’ 겨울시즌 할인 프로모션 진행중"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찬바람 부는 겨울에는 민감하고 건성인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고 각종 트러블에 고통을 겪게 된다. 그래서 피부 표면에 직접 바르는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된 제품들을 자주 사용하게 된다. 그러나 바르는 세라마이드의 경우는 도포한 부분에만 일시적인 효과가 나타나는 수준이어서 건조한 피부를 위해서는 세라마이드를 직접 섭취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세라마이드는 우리 피부의 가장 바깥층의 50%를 차지하고 있어 피부의 수분증발을 막아주고 외부자극으로부터 우리 피부를 보호하는 수분장벽 역할을 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습도가 낮고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땀과 피지분비가 감소하여 피부가 거칠고 건조해지기 쉽다. 세라마이드가 부족할 경우 얼굴이 건조하고 푸석푸석해지며 탄력이나 생기를 잃는 피부가 되고 주름이 쉽게 생겨 노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곤약감자에서 추출한 비타민하우스(주)(대표 김상국) ‘세라마이드’는 식물성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증 받았다. 세라마이드를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얼굴뿐 아니라 팔꿈치, 발등 등 신체에서 가장 건조한 부위까지 영향을 주어 피부보습을 개선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인체적용시험 연구결과도 나타나 있다.
비타민하우스의 김상준 총괄운영 본부장은 “곤약감자에서 추출해 안전한 식물성원료인 세라마이드로 피부를 관리한다면 민감성피부, 가려움, 건조증, 윤기, 탄력, 주름개선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타민하우스(1588-8529)는 겨울시즌을 맞이하여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곤약감자에서 추출한 세라마이드의 할인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VH몰과 오픈마켓, 종합몰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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