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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시베리안 차가버섯’ 현대홈쇼핑· GS홈쇼핑 론칭

최종수정 2016.12.01 13:46 기사입력 2016.12.0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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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시베리안 차가버섯’ 현대홈쇼핑· GS홈쇼핑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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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현지에서 직수입한 차가버섯으로 차가버섯 대중화에 앞장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면서 겨울철 건강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특히 추운 날씨로 실내 활동이 늘어나면서 실내외 온도 차로 인한 면역력 저하와 실내 난방에 의한 내부 공기 건조로 각종 호흡기 질환이 크게 증가했다. 기상청이 올 겨울은 길고 몹시 추울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겨울을 건강하게 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우리 몸은 매일 수많은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등 외부 침입자로부터 공격을 받지만 이를 이겨낼 수 있는 면역체계가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질병에 쉽게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스트레스, 수면 부족, 영양결핍 등으로 인해 이 면역체계가 무너지면 외부침입에 취약해진다. 이 때문에 우리 몸의 방패막 역할을 하는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건강관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예로부터 버섯은 면역력을 높이는 베타글루칸 성분이 풍부해 건강식으로 알려져 왔다. 이 중에서도 차가버섯은 상황버섯, 아가리쿠스 버섯보다도 베타글루칸 성분이 4~12배가 많아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품으로 손꼽힌다.
차가버섯은 살아있는 자작나무에 기생하는 야생버섯으로 자작나무의 영양을 빨아먹고 나무속에서 10년, 밖으로 껍질을 뚫고 나와 15~20년을 자란다. 북위 45° 이상의 추운 지역에 자생하는 자작나무에 기생하기 때문에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이 최대 산지이며 이곳에서 자라는 차가버섯의 품질이 가장 우수하다.

그동안 차가버섯은 뛰어난 항암효과 덕분에 암 환자를 위한 식품으로 알려진 만큼, 비싼 몸값 때문에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었다. 게다가 대부분 차가버섯 조각을 구매해 물로 끓여 먹는 방식이어서 오랜 시간 우려내야 할 뿐만 아니라 이 과정에서 많은 유용성분이 파괴된다.

이에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인 비타민하우스(주)(대표 김상국)가 차가버섯의 대중화를 위해 기술력 있는 러시아 현지 제조원을 찾아 나섰고 오랜 협상 끝에 최상품의 차가버섯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게 했다.

비타민하우스(주)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차가버섯의 유용성분을 최대로 추출할 수 있도록 12배 농축함은 물론, 영양소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동결건조 공정을 거쳐 미세입자로 분말화했다. 또한, 품질 관리에 엄격한 러시아 현지에서 모든 제조과정을 거친 완제품을 직수입하기 때문에 품질 면에서도 믿을 수 있다.

비타민하우스(주) 김상국 대표이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먹을 수 있는 건강식품인 차가버섯을 통해 겨울철 온 가족건강을 지키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러시아 현지와의 교류를 통해 차가버섯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지난 7월부터 홈앤쇼핑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채널을 확장해, 오는 12월 10일 오전 7시 15분부터 70분간 현대홈쇼핑, 12월 26일 오후 8시 40분부터 60분간 GS홈쇼핑을 통해서 만날 수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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