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남경필지사 31개 시장·군수와 긴급 영상회의 왜?

최종수정 2018.08.14 18:17 기사입력 2016.12.12 07:11

댓글쓰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AI 방역관련 도내 31개 시군의 부시장 부군수와 긴급 영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박근혜대통령 탄핵 가결에 따른 지역안정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12일 오전 10시부터 10시20분까지 신관2층 상황실에서 도내 31개 시ㆍ군 시장ㆍ군수와 영상회의를 개최한다.

남 지사가 현안 논의를 위해 도내 부시장·부군수와 영상회의를 개최하는 것은 자주 있었지만, 시장·군수와 영상을 통해 현안을 논의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날 영상회의에서는 ▲지역안정대책 컨트롤타워인 '상황실' 운영 ▲다중집합시설 안전점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등 도내 현안들이 집중 논의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